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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DrizzleSound Drizzle

2019.09.29 15:20

야후 일본 Sound Drizz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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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sdb.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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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에서는 블로그를 이제 만들지 않나 봅니다

 

위의 것은 검색해서 나온것이라 계속되어지리라 생각이 드는데

 

일본야후블로그는 정리가 되는 것이죠

 

단지 검색과 그림과 영상이 남는 것 같답니다

 

우리나라에서의 다음과 네이버의 블로그인데...일본 야후는 블로그를 이제 그만 하려고 한답니다

 

친구니도 오랜기간 가끔 만들면서

 

문법과

 

단어 등을 해보았는데 홈페이지 문법이 조금 다르답니다

 

언어도 다르고 이해가 되지 않아서 들어가는 방법도 여러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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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처음 요리를 하는 사람은

 

대파나 두부는 나중에 넣는 다는 것은 안다

 

찌개의 맛이 얼큰한 것은 (밋밋한 찌개에 고추가루를 넣어준다) 인기가 많다

 

돼지 김치찌개 참치김치찌개

 

등이 있는데 친구니는 만든어보아도 맛이 밋밋하거나 맛이 별로였다

 

인터넷을 보니

 

1)묵은지를 이용하고 돼지고기를 썰어서 미리볶는 것이다(약간의 고추가루와 소금이 들어간다)

 

2)물은 쌀뜨물을 이용한다

 

3)간을 맞추는 것과 나중에 두부와 대파를 넣어주고 다시 끓인다

 

여기까지는 인터넷에 설명이 되어있다

 

전에 친구니도 김치를 볶는 것까지는 본것 같다 그런데 참치와 김치를 넣고 고추와 마늘도 넣고 끓이고 나서 맛을 보니 밋밋하다

 

고추가루가 적게 들어간것이고 여기서 두부와 마늘 그리고 대파를 넣어주어야 했다

 

양이 적다고 한꺼번에 넣고 끓이거나 귀찮다고 김치를 볶지 않거나 고기의 종류를 무시해서도 않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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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니는 자전거를 많이 사용해보고 고치기도 하고 구입도 해 보았다

 

차가 없으니 자전거가 필요한 것이다

 

최근에 서울과 성남등에서 공유자전거가 나타나서 사람들이 타고 다닌 것이다

 

오늘 기사를 보니 적자가 커지고 있다 따릉이 한대에 드는 가격이 70만원이 넘어간다고 한다

 

(단말기만 40이상이랍니다)

 

친구니는 예전에 자전거니까 14만원선일것이라 생각을 했는데 실제는 이것의 5배인 것이다

 

자전거를 타면 시민들이 잘 간수하겠지 하는 것은 공유이기때문에 그렇지 않다

 

전기자전거가 나타났는데 이 자전거의 비용은 시중에 전기자전거는 100만원선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공공기관이 만들면

 

가격이 많이 올라가는 것이다 일반자전거가 70이니 이 자전거는 150을 넘을 것이다 어디서 이윤이 세는 것이다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과정에 참여한 기업과 다른 분들이 이윤을 가져가기 때문에 비용이 올라가는 것이다

 

실제로 우리나라 고급 자전거는 40만원이면 좋은 것을 구입하고 최신식 전기자전거도 이제는 90만원이면 구입하는 것이다

 

친구니가 전기자전거의 공유에 대하여 위험성을 지적한 바 있다 배터리가 문제를 일으키고 비가오는날 충전이 위험하다

 

그리고 100만원이 넘는 자전거를 아무되나 세울수 있는 정책에서 미스가 온것이다 여기는 중국이 아닌 것이다

 

자전거로 시민의식을 탓하는 공공기관이 느는 것이다

 

적자가 수백억인데 또 전기자전거와 킥보드를 설치하자고 하는 것은 여기서 팁을 가져가는 주체가 있기 때문이다

 

자전거는 시에서 주도하는데 벌써 시 예산이 흔들거리는 것이다

 

좋은 의미로 시작했는지는 모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이다

 

공유의 개념은 공짜라고 생각하고 사유재산은 집에 숨겨두는 것이 학생과 지역일반사람들이 그렇다

 

성남시의 공유자전거를 매번 보는데....세금으로 방치되는 많은 전기자전거가 누구를 탓할 것인가

 

만들면 예상을 해야 하는데....실제로 여기에는 관심이 별로 없고...받으니 만드는 결과를 내는 것이다

 

탄천주변에 10대도 넘는 전기자전거와 길 주변에 방치되는 전기자전거 그리고 성남시의 자전거는 실패를 이어가는 것이다


2019.09.28 10:26

비데-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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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용할까

 

화장지가 필요가 없다

 

얼마전에 비데2개를 잃어버렸다 청소를 하다가 부품에 물이 들어간 것이다 이 제품의 특징은 물에 약하다였다

 

그래서 방수비데를 오늘 구매하여 설치하였다 자가설치용인데 어렵지 않다 부품을 조립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려운

 

방식도 아니다

 

수도물을 잠그고 화장실 밸드를 확인하고

 

비데는 놓는 위치를 조절하는 것이 전부이다

 

설치도 쉽고 조종도 쉽다 비데는 여성에게 사용하고 남자는 세정을 많이 사용한다

 

방수가 되는 것이 좋은 것이다 5만원 정도 비싸긴 해도 쿠폰과 할인 그리고 자가설치로 20만원 안으로 만들수 있다

 

다른 곳의 화장실을 이용하다가... 화장지로 사용하는 것이 최근에는 없어진다

 

집에서 비데는 화장지도 없애주고 앉아서 버튼만 눌르면 된다

 

전에 집에 있을때 그리고 형의 집에서 비데를 보았는데...

 

물줄기의 조절과 노즐의 조절 그리고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다른 이야기로 오늘은 위례의 파티가 있는 날이다 신흥동에 있을때 주공이 파티를 여는데 이때쯤이 입주한 날인가 보다

 

여기도 그러하다

 

가끔 이사가는 사람도 보게 된다 22년에 단체로 이사를 가는데...

 

문과 화장실도 신경을 쓰면 훨씬 편하게 생활할 수 있다

 

늘 화장지를 버리는 것이 피곤하였는데 비데는 그럴 이유가 없다

 

노비타를 사용하고 있다

 

방수비데는 최근의 것인것 같은데 물청소하다가 비데를 잃었다

 

권하고 싶을 정도이다

 

손이 가는 것이 편하게 느껴진다


2019.09.22 14:14

신문구독-영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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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는 신문을 구독한 기억이 없다

 

사회에 나와서 신문을 보았는데 작년에도 4개월을 보았다

 

올해도 10월 1일부터 3개월 구독이다 신문사측은 월단위로 구독료를 내서 1일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헤럴드를 보는데 타임즈도 본 기억이 난다

 

일정한 패턴은 타임즈가 그리고 문학등은 헤럴드가 괜찮은것 같다

 

문이 아파트 철문이라서 오늘 잡지용 거치대를 주문을 하였다

 

(벽에다가 붙이는 것으로 착탈식이고 쇠로 만들고 간단한 구조이다)

 

영어를 보는 시기가 가을과 겨울인데 이시기가 친구니에게는 도움이 된다

 

겨울에는 컴퓨터를 배우는 등을 했는데 나이가 들고나서는 다음해에 해야 할 문과적 요소를 준비하는 것이다

 

오전에 받아서 아침에 읽고 운동을 하러 가는 것이다

 

읽어도 읽어도 하루에 소화할 수 없으며 읽는 파트는 정해져 있다

 

국내뉴스와 문화 그리고 스포츠 음악등이고

 

국외뉴스는 거의 스킵을 한다

 

기사도 처음에는 전부 읽는 것 같지만 대화의 내용과 멘트를 중심으로 읽는다

 

처음부터 한 기자의 글을 다 읽을 수도 없으며 시간도 빠듯하다

 

보통 읽는 사람은 한두주는 해도 보름이 넘어가면 신문은 쌓이게 된다

 

2달은 잘 읽는데 3달부터 건너띄는 것이 많아진다

 

몇년을 해보면 아는데 그래서 1년간 3개월만 한다

 

더 이상은 어렵고 여기는 국내이기 때문이다

 

인터넷으로 보는 것은 이념과 생각등은 쉬워도 모니터를 보는 것은 한계가 있고 눈이 많이 피곤하다

 

하얀 조명이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종이를 선호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나이가 들어서가 아니라 그것이 더 편하기 때문이다

 

만화나 광고도 대부분 스킵하고.....

 

다른 신문도 많이 바뀌었지만 이 신문도 조금은 바뀌었을 것이다 시대는 변화하고 고치는 길이지만

 

아주 많은 것은 바뀔수는 없는 것이 구조인것이다

 

10/1일 부터 12월31일까지 구독이고 1월은 다른 것을 해보는 것이다

 

겨울만 신청하면 이것도 주고 받는 개념에서 조금은 어긋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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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연습할 수 있는 것으로 서브가 있다

 

공을 올려주고 라켓으로 치는 것이다

 

예전에는 혼자서 수요일날 연습을 했는데... 이제는 수업시간에 끝나기 10분정도 서브연습을 한다

 

인터넷을 보고 기본적인 것을 해보는 것인데 실제로 이론을 듣고 선생이 지적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1.공을 던질때 몸 앞에서 (실제로 생각한 것보다 더 먼곳에서) 공을 토스한다

-예전에는 몸근처에서 올려서 바로 치곤 했는데 힘이 전달되지 않는다

 

2.스탠스가 문제인데 양발을 모아서 하는 것보다 양발을 벌려서 바로 치는 스타일이 친구니에게는 맞는다

-예전에는 모으는 것이 않되고 점프하는 것도 어려웠다(사실 발을 모으는 데에 생각과 의에로 점프가 잘 안된다)

 

3.라켓을 올려서 활모양을 만드는데 이 자세는 기본이라서 상체가 뒤로 젖히면 안된다 그리고 활 모양에서 라켓은 얼굴면을 보아야

한다

-예전에는 오른팔이 너무 흔들린달까 약간은 부자연스러운 자세가 좋은데... 상체가 잘 안되는 것은 기본자세부터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다

4.공을 꽤 높이 올리고 타점에서 라켓을 휘들러 맞추는 것이 좋다

-예전에는 공이 높기도 하고 낮기도 했다 선생에 따라 올려서 바로 때리는 것이 있다 친구니가 보건데 타점에서 라켓으로 맞추는 것

이 중요하다 때때로 방향전환이 여기서 일어난다

-스핀서브를 넣을때 3시 방향에서 밀었는데 이제는 공의 대각선으로 쓸어내고 상체의 자세를 약간 교정해본다

 

5.착지-자세에서 팔로우스루를 하면서 착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예전에는 공만치고 몸이 거의 움직이지 않았는데 이제는 파워를 생각하면 공을 치고 상체가 앞으로 나가면서 발이 앞으로..

(연구와 연습이 필요한데 파워를 더 낼수 있는 단계이나 정확도에서 공을 오랜기간 보는등이 필요하다)

 

6.라켓을 회전하는 것과 미는것 그리고 라켓을 떨구는 것이 숙제이다


2019.09.13 19:50

가을 겨울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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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종목을 하자

쿠폰과 3개월 할인이용등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주중에 운동을 한답니다

주중 월화목금은 테니스

수요일은 볼링 토요일은 오리발수영

탄천에서 3층 테니스 1층 볼링 수영은 수원월드컵스포츠아일랜드에서 합니다

위례에서 수원에 가는 차편이 있는데 1007번이 한시간 조금 더 걸리더군요

신흥동에서는 어렵지만 위례에서는 가능한 시간 같더군요

다음달부터 테니스 중급을 다니는데 이번이 마지막 강습이랍니다

6개월을 시간표를 짜보았는데

비용을 보니

테니스 3개월 57,000*3+5,000*3(락카)=162,450+15,000=177,450

-3개월 등록 5%할인

볼링 3개월(보통 일주일에 한번 3게임) 30매 38,400

-탄천회원 쿠폰 40%할인

수영 3개월(보통 일주일에 토요일 한번) 52,000

-쿠폰 10매 20%할인

-3개월에 177,450+38,400+52,000=267,850원

*탄천은 보통 전기자전거 출퇴이고 수원은 지하철도 있지만 근처의 1007번과 1007-1번이 편한것 같답니다

*수영은 탄천이 9월 휴장이고, 연습은 25미터가 편한것 같아서 수원월드컵스포츠아일랜드에서 쿠폰을 발급받았답니다

-일일 여러번 이용가능, 타인 이용가능, 키오스크이용

*공휴일, 토요일 오리발과 스노클 이용

*테니스는 11시 타임인데 6개월 중급반을 한번 더 듣는 답니다

(예전에는 하루는 테니스 하루는 수영 이렇게 했는데 이번에는 하루에 한종목만 한답니다)

-시간표를 만들고 운동종목을 정하는데...나중에는 같은시간에 테니스와 수영을 같이 했네요. 오리발위주로 하여 수료를 했는데

오리발과 스노클을 사용할 수 있는 수원월드컵스포츠아일랜드에서 오늘 쿠폰을 발급받았답니다

 

*볼링은 수요일 10시에 3게임한답니다

 

**시간표일뿐 실제로 하는 것은 피곤도와 날씨등을 감안 한답니다

12월까지의 정리된 시간표와 비용이랍니다

 


2019.09.0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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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step.com

이 오늘로 정리가 되었답니다

메인의 링크와 내용을 정리하고

마무리 지었답니다

제로보드4와 드림위버를 사용했고

포토샵도 들어갔으며

수학의 이미지를 만드는데 아래한글을 이용하여 수식을 직접 글로 썼답니다

수식의 식은 하나 하나 글자로 써서 만들었답니다

사진도 찍어 보았고

장난감과 뮤직의 파트도 있었답니다

용량은 1기가 이고 향원정의 사진이 상당히 오랜기간 올라왔답니다

배경은 여의도와 미슬관을 다니면서 고안하고 만들었답니다

그럼

Friend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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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패와 권총

방어와 공격 

꼭 테니스에서 방어가 있으면 공격이 있는 형태랍니다

방패가 있어야 보호하고

적을 쏠 기회가 있는 권총이 필요하죠

둘다 필요한 것이랍니다

운동장에서는 공격만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수비만 있는 것도 아니랍니다

상대방이 강하면 방어를 잘해야 하고

이길려면 공격도 어느 정도 이루어져야 겠죠

 

gundam.png

 


2019.07.21 11:42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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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갈때

탁구를 할때

테니스를 할때

가끔 배가 아파서

이유는 담석이 있었다

담석을 제거하고 한 달후 다시 병원에 갔다

아픈것과는 거리는 있지만 의사선생님 말로는 담석보다 더 큰 것이라 하였다

이제는 배를 보니 여러군데 상처가 있다

배가 아픈 것이었다

이 세상에서 산다는 것이 무엇일까

단지 산소를 마시고 산다는 것인가

같은 모습을 한 사람이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은 세상일까

이제는 병원에서 나와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병원비는 한 반은 의사선생의

한 반은 친구니가 보험으로 처리하는 것이다

한달에 2번의 수술을 했는데....

세상이 다시 태양이 보이는 것은 비가 온 후의 시간이 지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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